개업 승진 결혼 화환 정리경사에 보내는 화환은 형태와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만큼 자리에 어울리지 않으면 눈에 띕니다. 자주 쓰이는 경우별로 정리했습니다.
새로 문을 여는 자리
가장 무난한 선택은 3단 축하화환입니다. 지나가는 사람 눈에 들어오는 크기가 제 역할을 합니다. 다만 매장이 작거나 실내에 두어야 한다면 화분이나 동양란 쪽이 실용적입니다. 화분은 행사 이후에도 남는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있습니다. 문구는 축 개업이나 축 발전이 일반적입니다.
자리를 옮기는 경우
사무실로 보내는 경우가 많아 공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로비에 둘 수 있다면 3단 화환이 어울리고, 자리가 좁다면 작은 화분 쪽이 실용적입니다. 축 승진이나 축 영전 같은 표현이 무난합니다.
예식장에 보낼 때
예식장은 화환 반입 규정이 제각각입니다. 반입을 막는 곳도 있고, 계약된 업체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내기로 정했다면 식장에 먼저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구는 축 결혼이나 축 화혼을 씁니다.
받는 곳 상호와 주소 정리
행사 시작 시각 확인
리본 문구와 명의 정리
화환인지 화분인지 결정
전시회와 각종 행사
행사장은 규격을 정해 두는 일이 흔합니다. 주최 측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통으로 챙길 것은 세 가지입니다. 받는 곳의 정확한 주소와 상호, 도착 희망 시간, 리본 문구입니다. 특히 개업식은 오픈 시간 전에 도착해야 의미가 있으므로 주문 마감을 먼저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관련 내용은 화분 배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