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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있는데 현금이 없는 자영업자, 신용카드현금화 전에 볼 정산표

주문은 들어오고 매출도 기록되는데 재료비를 낼 현금이 부족할 수 있다. 장사가 안되는 경우와 돈의 회전 시점이 어긋난 경우는 같은 문제가 아니다. 자영업자가 신용카드현금화를 운영자금 대안으로 검토할 때는 매출표보다 정산표와 지출 달력을 먼저 살펴야 한다. 매출액, 정산 예정액, 이익을 구분한다 매출 500만 원이라는 숫자는 통장에 자유롭게 쓸 돈 500만 원이 있다는 뜻이 아니다. 아직 입금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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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현금화 수수료 15%, 실제 받은 돈으로 계산하면 달라진다

100만 원이 청구되고 85만 원이 입금됐다면 비용은 얼마일까. 차액은 15만 원이다. 그러나 이를 ‘수수료 15%’라고만 설명하면 비교의 절반이 빠진다. 15%는 청구액 100만 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비율이다. 실제 손에 쥔 85만 원을 기준으로 보면 부담 비율은 약 17.65%다. 신용카드현금화 수수료를 읽을 때는 금액만큼 분모도 중요하다. 같은 15만 원을 서로 다르게 설명하는 두 비율 가상의 거래에서 청구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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